기후변화 대응 위해 세계 국회의원 한자리

 11일 오전 대전 스파피아 호텔에서 체코, 일본 등 11개국 15명의 국회의원 및 우주전문가들이 ‘지속가능한 발전과 평화를 위한 우주’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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