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와 서울대가 ‘정보통신기술(ICT) 협력경험 공유를 통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이라는 주제의 ‘2009 서울 글로벌 IT포럼’을 9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한다.
KAIST 글로벌IT기술전문가과정(ITTP)과 서울대 국제IT정책과정(ITPP)이 공동주관하고 지식경제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포럼에서는 해외 IT공무원과 국내 정부기관, 기업체의 IT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한국과 정보통신분야의 실제 국제협력 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코스타리카 국립과학기술연구소와 네팔 정보기술센터, 아제르바이잔 SK C&C, 몽골 과학기술재단, 스리랑카 국립과학기술위원회 소속으로 한국에 유학와 KAIST와 서울대 ITTP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5명이 자국과 한국 간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현황을 발표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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