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멘스(대표 조셉 마일링거)는 송변전 및 배전설비 사업본부 신임 부서장에 정하중 상무<사진>를 선임한다고 6일 밝혔다.
정하중 신임 부서장은 지멘스 송변전 및 배전설비 사업본부를 총괄하며 국내외 고객에게 HVDC(고전압직류송전), 변압기 등 초고압 송변전 분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전력망 자동화 설비 솔루션, 고압 배전반 및 관련 사업을 지휘하게 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