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기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오른쪽)은 5일 방한한 퀀틴 하워드 월드DMB포럼 의장(왼쪽), 욘 존슨 차기 의장후보와 만나 유럽지역에서의 지상파DMB 확산을 위한 월드DMB포럼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이 상임위원은 “지상파DMB가 유럽 유레카 147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세계표준인 만큼 유럽 모바일방송환경에도 매우 적합하다”며 “유럽에서 불고 있는 지상파DMB 열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월드DMB포럼이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