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텍(대표 공영삼 www.teratec.co.kr)은 인텔 제온3400 프로세서를 장착한 ‘테라서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온3400 기반 테라서버는 고성능컴퓨팅(HPC)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테라텍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서울뿐 아니라 지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테라텍은 최근 대전에서 고객 및 협력사를 초청한 가운데 기술세미나를 가졌다.
김성윤 테라텍 연구소장은 “새로운 제품군이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성능을 원하는 기업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라며 “단순 판매를 넘어 국내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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