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텍(대표 공영삼 www.teratec.co.kr)은 인텔 제온3400 프로세서를 장착한 ‘테라서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온3400 기반 테라서버는 고성능컴퓨팅(HPC)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테라텍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서울뿐 아니라 지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테라텍은 최근 대전에서 고객 및 협력사를 초청한 가운데 기술세미나를 가졌다.
김성윤 테라텍 연구소장은 “새로운 제품군이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성능을 원하는 기업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라며 “단순 판매를 넘어 국내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