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포털 파란(www.paran.com)의 뉴스 서비스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뉴스 홈에서 종합·경제·스포츠·연예 카테고리별 ‘이 시각 주요 헤드라인’을 전면 배치, 시시각각 변화하는 주요 뉴스를 화보와 함께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카테고리별 기사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 증권 실시간 검색 상위 종목 및 주요 시세 데이터와 많이 본 뉴스, 인기포토 슬라이드 등 고객의 이용빈도가 높은 데이터를 따로 배치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메인뉴스 다시보기’ 기능을 신설하고, 기사 및 일반 게시물을 내 트위터로 보내는 기능을 추가했다.
박태웅 부사장은 “뉴스홈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그 시각 가장 이슈가 되는 화제의 기사를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개편했다”며 “특히 뉴스를 트위터에 담을 수 있어, 이용자가 따로 기사를 복사해 붙이는 번거로운 절차를 생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화웨이, AI 비서 셀리아 고도화…中 애플 견제
-
8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9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
10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