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회장 길종섭)는 개그맨 강호동과 탤런트 윤상현을 모델로 제작한 신규 디지털케이블TV 광고를 14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전국 1500만 가구가 이용하는 케이블TV가 ‘국민TV’로, ‘국민TV’는 디지털방송 서비스로 ‘국민에게 충성!’한다는 컨셉트로 제작됐다.
김진경 KCTA 미디어지원국장은 “국내 최초로 다채널시대를 열었던 케이블TV가 다수 국민의 사랑을 받아 온 것처럼, 디지털방송 시대에도 디지털케이블TV가 국민TV로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매체가 되겠다는 의지를 광고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995년 출범한 케이블TV는 전 국민의 80%인 1500만 가구가 가입돼 있으며 이 가운데 250만 가입자가 디지털케이블TV를 이용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