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6개 시·도가 수행한 국가 위임사무·국고 보조사업·국정 주요시책 추진 성과를 평가했더니, 부산·광주·대전·경남·충북·강원·전북이 각각 4개 이상 ‘가’ 등급을 받았다고 31일 행정안전부가 밝혔다.
20개 중앙행정기관 소관 9개 분야 74개 시책을 인터넷으로 공개평가한 결과다.
일반행정분야에서 부산·광주·충북·경남·제주가 ‘가’ 등급을 받았고, 사회복지분야는 대구·대전·충북·경남·제주가 우수했다. 보건위생분야는 대구·인천·충북·전북·경남이 우수했고, 환경산림분야에서는 광주·대전·강원·충남·경남이 ‘가’ 등급을 받았다.
지역경제 분야는 부산·대전·충북·전남·경남, 지역개발 분야는 서울·울산·강원·전북·전남, 문화관광 분야는 광주·대전·경기·강원·제주, 안전관리 분야는 부산·광주·충북·전북·경남, 중점과제분야는 부산·울산·강원·전북·경북이 각각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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