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코리아(대표 김진수)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추고 이동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노트북 ‘델 스튜디오4’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LED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최대 1600x9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6대9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더 넓은 화면에서 콘텐츠를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RJ-45 Gb 이더넷 등을 지원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