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러닝산업협회(회장 이영세)는 e러닝 관련 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업공채 형식의 이공계 전문기술연수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공계 전문기술연수사업은 구인난으로 허덕이고 있는 e러닝 관련 기업의 인력 모집과 이공계 고학력 미취업자들이 취업을 상호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공계 전문기술연수사업은 채용 전 실무 인력으로 만들기 위해 실습 위주의 맞춤형 전문연수가 실시된다.
전문연수 비용은 무료이며, 월 30∼50만원의 연수수당도 지급한다. 참여기업은 연수생을 직접 선발하며, 선발한 연수생은 해당기업에 직접 참가해 인턴십 과정을 수행한다.
연수생 지원자격은 이공계 대졸(전문대졸, 대학원졸 포함) 미취업자로서, 1977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다. 신청방법은 내달 4일까지 연수관리시스템(pms.kiat.or.kr)으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연수생 선발참여, 기업설명회 개최, 연수생 관리수당 등을 지급받을 수 있는 e러닝 기업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9월30일까지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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