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삼성전자와 도시바 등 플래시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독점 금지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종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
이는 이들 업체가 가격 담합 혐의에서 벗어났음을 의미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 법무부는 2007년부터 플래시메모리 업체에 대한 가격 담합 등 위법행위 조사를 벌여 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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