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 예정대로 19일 오후 4시40분 발사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나로호 발사와 같은) 국가 중대사의 경우 예정대로 진행하게 된다”면서 “다만 차분하게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오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알려지면서 발사 여부를 놓고 회의가 열려 다시 연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기도 했지만, 계획대로 발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날 최종 리허설을 진행한 나로호 발사는 예정대로 실시될 전망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약과 디지털의 만남…'디지털 치료제 2.0' 시대 개막
-
2
한화손보·한화생명, 차바이오텍에 1000억 투자 단행
-
3
올해 나노·소재 R&D에 2754억원 투자…글로벌 수준 원천기술 확보
-
4
[人사이트]신현경 아크릴 부대표 “병원이 반복해서 쓰는 AI가 살아남는다”
-
5
KAIST, 친환경 초소형 반도체 빛 효율 1% 벽 넘었다...세계 최고 18배 향상
-
6
李정부 공공기관 개혁 드라이브 속 지식재산처 산하 공공기관 개편 방향 촉각
-
7
혁신의료기기 74%가 'SW 의료기기'…DX 바람 거세다
-
8
[이슈플러스]존 림 삼성바이오 대표 “생산능력·포트폴리오·글로벌 3대 축으로 초격차 가속화”
-
9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전사적 AX와 데이터 프라이버시:AI의 경계를 설계하라
-
10
디앤디파마텍, JPM서 MASH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글로벌 BD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