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좋은 모녀가 재미있는 장난(www.pandora.tv/my.codeno001/3585614)을 친다. 엄마는 딸 유나를 눕힌 다음 얼굴에 옷을 입힌다. 유나의 턱에 물감으로 눈, 코를 그리고 머리를 질끈 아래로 묶으니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커다란 입을 가진 ‘거꾸로 유나’는 엄마와 즐겁게 대화를 나눈다. 자기소개를 하고, 엄마 주문에 따라 ‘메롱∼’을 하는 등 입술을 움직여 다양한 표정을 짓는다. 딸의 표정변화를 카메라로 쫓는 어머니의 모습도 덩달아 신이 났다. 쉴 새 없이 들리는 엄마와 유나, 그리고 동생의 웃음소리를 듣다보면 일상의 잔잔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