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과 승차감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스마트 플러스’ 타이어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플러스’는 프리미엄급 타이어에 적용한 4그루브를 채택해 빗길 제동성과 배수성이 우수하고 센터리브블록을 통한 조정 안정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단독현대차, 車 디스플레이 혁신…新 아반떼·투싼에 '17인치 와이드' 탑재
-
2
머스크 “테슬라 FSD 일시불 판매 중단…구독제로만 제공”
-
3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글로벌 광폭 행보…中·美·印에서 AI, 로보틱스, 수소, 모빌리티 점검
-
4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
5
페라리 “韓 고객에게 최고의 자부심 선사하겠다”
-
6
“올해 車 판매 0.2% 성장…중국차와 경쟁 심화”
-
7
내연차→전기차, 최대 680만원
-
8
“한라에서 백두 그리고 세계로”...'전기차 실크로드' 완성할 남북 협력 서막 올랐다
-
9
[카&테크]하만 차량 내 소통 솔루션 '레디 스트림쉐어'
-
10
아우디코리아, A6·Q3 플래그십 풀체인지 출시…“韓 계속 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