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KT(대표 이석채 www.kt.com)는 11일 이동전화 해외 로밍(Roaming) 중에도 국내에서 쓰는 통화연결음을 그대로 쓸 수 있는 ‘쇼(SHOW) 로밍 링투유’ 서비스를 내놓았다.
통화연결음을 “저는 지금 해외 여행 중이 아니라 한국에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믿어주세요” “전화 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어쩌죠 저 해외에 있어요. 문자로 주면 땡큐! 바로 연락 할게요. 그럼 빠이빠이” 등 재미있게 꾸밀 수 있다.
8월 한 달간 무료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