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KT(대표 이석채 www.kt.com)는 11일 이동전화 해외 로밍(Roaming) 중에도 국내에서 쓰는 통화연결음을 그대로 쓸 수 있는 ‘쇼(SHOW) 로밍 링투유’ 서비스를 내놓았다.
통화연결음을 “저는 지금 해외 여행 중이 아니라 한국에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믿어주세요” “전화 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어쩌죠 저 해외에 있어요. 문자로 주면 땡큐! 바로 연락 할게요. 그럼 빠이빠이” 등 재미있게 꾸밀 수 있다.
8월 한 달간 무료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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