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 발사를 위해 러시아와 협의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11일 나로호의 발사 일정이 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로호 1단 연소시험 결과 나로호 1단 발사가 가능하다는 러시아 관련기관의 결론을 공식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교과부는 러시아로부터 공식 확인을 받은 직후인 10일 오후 4시 김중현 제2 차관 주재로 발사준비 검토위원회를 개최했으며, 나로우주센터의 발사준비 현황과 해외통보 등 나로호 발사에 필요한 조치사항들을 검토했다. 발사 일정과 관련해서는 러시아 측과 협의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KAIST 신임 총장 선임 무산...1년 기다림 끝에 '재공모' 엔딩
-
4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5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6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연구기관장 선임 정권 따라 번복...“독립성 훼손 우려”
-
10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