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자취생들의 생활을 적나라하게 밝혀준 영상 ‘자취의 달인’편의 두 주인공, 자달 선생과 제자가 서울 풍물시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 자달 선생은 제자에게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 우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잘생겼다, 예쁘다는 말을 끊임없이 한다. 상점 주인 아주머니에게 ‘참 고우십니다’를 무한반복하는 것이 첫 번째 비법. 거기에 생글생글 미소도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외모 신공과 미소, 그리고 주인 아주머니의 훈훈한 인심이 보태지면 가난한 자취생들이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구입 신공은 완성된다. 누리꾼들은 자취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UCC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3집 앨범으로 컴백한 카라의 노래 ‘미스터’ 춤이 화제다. 좌우로 시원스럽게 손을 뻗어 콕콕 찍어주고, 유연하게 엉덩이도 움직여 더 이상 그녀들이 소녀가 아님을 보여준다. 올빼미 소녀는 디자인이 독특한 제품을 모으는 게 취미라는 열 일곱 살의 소녀. 밤만 되면 게임을 하고 싶어 잠이 오지 않는다며 시청자들에게 UCC를 활용한 배틀 게임인 눈싸움을 제안한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르는 8월, 지난 주말 ‘한강사랑 레포츠 페스티벌’이 서울 뚝섬유원지 부군에서 열렸다. 수상 레포츠를 즐기고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얼음박스에서 오래 버티기 세계 신기록을 세운 남매도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일 동안 아이스크림처럼 냉동이 된 남매는 63시간 31분 동안 오래 버티기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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