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김희정)은 지식경제부와 함께 ‘지식정보보안산업 신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새 보안 인력 480명이 일자리를 찾도록 지원하는 게 목표다. 기업이 새 보안 인력을 채용하면, 현장 적응력 향상 무료 교육과 함께 1년간 고용 보조금 6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인터넷진흥원은 오는 17일까지 이 사업을 맡을 교육기관을 공모한다.
인터넷진흥원은 또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40가족 150명이 참가한 제1기 ‘청소년 인터넷윤리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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