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7일 개막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에서 친환경, 저탄소, 에너지 고효율 미래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Smart+Connected Communities)’를 시연한다.
‘시스코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는 날로 심화하는 도시 인구집중에 따른 교통, 환경, 교육, 의료, 에너지, 보안, 부동산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신망 플랫폼을 바탕으로 삼아 도시·빌딩·산업 설비 전반을 지능화해 관리해주는 솔루션이다. 7일부터 80일간 솔루션을 전시하기로 했다.
시스코는 전시관을 버추얼 아이(i) 데스크, 텔레프레즌스 센터, 커뮤니티 커넥션 서비스, 시큐리티 오퍼레이션 센터, 빌딩 컨트롤 센터, 그린에너지 센터로 꾸몄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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