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30일부터 기존 국제현금카드와 체크카드의 장점을 결합한 상품인 ‘국제현금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국제현금 체크카드’는 ‘세이브(Save)형’과 ’항공 마일리지형’의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세이브형 국제현금 체크카드’는 연회비 면제를 비롯해 스타벅스·커피빈 최대 30% 할인(매월 7000원 한도, 월 2회), 에스 오일 주유 시 리터 당 50원 할인 (1일 1회 10만원 이하, 월 30만원 이하), 3대 메이저 영화관 최대 6000원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항공 마일리지형 체크카드’는 제휴 연회비 1만원이 청구되며 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 클럽 체크카드 선택 시에는 사용금액 1000원당 1마일,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체크카드를 선택 시에는 사용금액 1500원당 1마일이 적립된다.
또, 국제현금카드 기능을 탑재한 ‘국제현금 체크카드’는 기존의 국제현금카드와 마찬가지로 전세계 33개국 씨티은행 ATM에서 인출 건당 미화 1달러의 수수료로 국내 예금을 해외 현지 통화로 출금이 가능하며, 국내외 비자 가맹점에서 결제도 가능하다.
한편, 씨티은행은 국제현금 체크카드의 출시를 기념해 10월 30일까지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일석이조 혜택 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제현금 체크카드 발급 후 10만원 이상 사용 고객 대상으로 사용 금액 구간 별로 추첨을 통해 40인치 LDC TV, 소니 디지털 액자, 에스 오일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사용 금액 구간에 상관없이 추첨을 통해 총 2700명에게 티머니 휴대폰 고리를 제공한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홈페이지(www.citibank.co.kr)나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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