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여름 휴가철 국내외 여행객이 많아지면서 컴퓨터 악성코드 감염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며 28일 주의를 당부했다.
여행을 하면서 쓰는 컴퓨터(PC)에는 대부분 백신 소프트웨어가 없어 악성 코드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 특히 이동형 저장매체(USB)를 통해 감염되는 사례에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하우리 측은 또 “‘로그인(login)’이 필요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에는 반드시 ‘로그아웃(logout)’을 하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저장한 개인 정보를 모두 삭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