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은 첨단IT시설로 미래도시를 구현한 ‘투마로시티(Tomorrow City)’ 개관식을 31일 개최한다.
송도 국제업무단지 내 3만1600㎡에 조성되는 투마로시티는 언제 어디서나 유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액세스 프리 스페이스(Access Free Space)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6층 규모(연면적 3만1000㎡)의 ‘u시티 비전센터’는 주제영상관을 비롯해 미래생활관, 미래도시관, 비전관 등 미래 도시를 60분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IFEZ 관계자는 “인천세계도시축전 기간중 송도를 찾는 전세계 관람객들에게 유비쿼터스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초의 최첨단 도시모델을 투마로시티가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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