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34나노 공정 기반의 낸드플래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텔 측은 50나노급에서 34나노급으로 전환하면서 소비자에게 최대 60% 인하된 가격으로 SSD(Solid State Drive)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랜디 윌헬름 인텔 부사장은 “최근 출시된 제품과 동일하거나 더욱 높은 수준의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와 제조업체 모두 기존 제품보다 훨씬 절감된 비용으로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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