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최근 토양·지하수 환경기술개발 및 녹색정화산업 육성 관련 통합 서비스를 수행하는 ‘토양환경센터(SEC)’를 발족시켰다고 22일 밝혔다.
‘토양환경센터’는 토양·지하수 분야 국내 유일의 통합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서 토양환경산업 육성 및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시장 맞춤형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신기술 인증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하며 수출 마케팅 지원 및 컨설팅, 미래 수요 예측 및 동향 정보 제공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통합적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