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트(공동대표 김명수·김창근 www.deepforest.co.kr)는 실내용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카본 필터를 별도로 장착, 먼지 제거 및 제습 기능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음이온 발생 공기청정기의 경우 실내 냄새·살균·담배연기 제거 등에는 탁월하지만, 먼지 제거 기능은 실질적으로 많이 떨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인체에 해로운 유해물질을 중화, 제거할 뿐만 아니라 신체 활성도를 높여준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음이온 방출량 및 팬 작동 시간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제품 활용 대상은 아파트 거실, 아이들 공부방, 병원, 학원, 사무실, 산후조리원 등 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Q마크를 획득했으며, 해외 CE 인증도 받았다.
포레스트는 이달 한 달간 신제품(FT-45)출시 100일 기념 및 고객 감사 사은행사로 제품 가격을 기존 소비자 가격(19만8000원)보다 30% 인하한 13만8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문의 (032)682-9738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