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는 24테라바이트(TB)까지 데이터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통신망 스토리지(Storage) ‘레디나스 3200’을 이달 중순 한국에 내놓는다고 14일 밝혔다.
‘레디나스 3200’은 12개 디스크를 내장했고, 6·12·24테라바이트형으로 구성했다. 통신망 장애 복구용 기가비트(Gb) 이더넷(ethernet) 포트(port) 2개와 여러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 장비와 연결하는데 필요한 연결단(port) 3개도 갖췄다.
‘윈도(Widows)’ ‘맥(Mac)’ ‘리눅스(Linux)’ ‘유닉스(Unix) 등 대중적인 운용체계(OS)를 모두 지원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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