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센드빌(대표 이춘화 www.sendbill.co.kr)은 최근 한국GSK·일동제약·근화제약·동광제약의 전자세금계산서 업무를 처리해주기로 업무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센드빌은 이로써 제약업계 전자세금계산서 사용량의 90% 이상을 점유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유한양행·중외제약·보령제약·현대약품·녹십사·SK케미칼·태평양제약·신풍제약·경남제약 등 국내 제약사 상위 60곳의 절반 이상에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 신성아트컴, 웰캠프 등 의약품 관련 유관 정보기술업체들과 제휴해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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