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자사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을 이달 중에 오픈하고, 이에 앞서 오는 11일 하루동안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는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영웅전 게임에 접속해 게임 내 캐릭터들이 내는 퀴즈를 모두 맞힌 유저에게는 오픈 시 자신의 캐릭터명을 보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게임 내에서 마비노기 영웅전의 오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외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100만원권 기프트 카드를 선물하고, 10분 마다 1명의 유저를 선발해 넥슨캐시 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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