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대표 UHP(초고성능, 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 벤투스 V12 evo(Ventus V12 evo)’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카앤드라이버(Car & Driver)’의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9개 타이어 브랜드 중 젖은 노면 주행 및 소음 부분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카앤드라이버’는 미국에서 월 130만부의 판매 부수를 자랑하는 최고의 자동차 전문 월간 잡지로, 4년마다 타이어 테스트를 시행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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