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대표 UHP(초고성능, 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 벤투스 V12 evo(Ventus V12 evo)’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카앤드라이버(Car & Driver)’의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9개 타이어 브랜드 중 젖은 노면 주행 및 소음 부분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카앤드라이버’는 미국에서 월 130만부의 판매 부수를 자랑하는 최고의 자동차 전문 월간 잡지로, 4년마다 타이어 테스트를 시행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차체 기둥 없앤건 시작에 불과” 혁신으로 가득 채운 '제네시스 GV90'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6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현대차 노사, 올해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
-
9
현대차 임협 111일만 극적 봉합…'파업 손실' 털고 미래차 전환 속도
-
10
현대차 노조, 24일 파업 유보…임협 교섭 재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