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대표 UHP(초고성능, 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 벤투스 V12 evo(Ventus V12 evo)’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카앤드라이버(Car & Driver)’의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9개 타이어 브랜드 중 젖은 노면 주행 및 소음 부분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카앤드라이버’는 미국에서 월 130만부의 판매 부수를 자랑하는 최고의 자동차 전문 월간 잡지로, 4년마다 타이어 테스트를 시행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美, 이란 공습 여파에 중동 하늘길 폐쇄…대한항공 두바이편 회항·취소
-
2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AI·로봇·에너지 거점 구축...9조원 투자
-
3
볼보코리아, 'EX30' 가격 인하 1주 만에 신규 계약 1000대 돌파
-
4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열어
-
5
KGM, 독일서 딜러 컨퍼런스...신형 픽업 무쏘 사전 공개
-
6
'K-자율주행' 사업자 선정 첫발
-
7
롯데렌탈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협약 체결
-
8
현대차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3관왕'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
-
9
[人사이트]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 도약 원년 될것”
-
10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신임 사장에 마이클 안트 선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