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대학(원)생 에너지대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포스텍 국제관과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열린다.
포스텍과 경상북도, 포항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과 관련된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금상 300만원과 은상 150만원 등 총 115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현재 29개팀 52명이 논문을 응모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논문뿐만 아니라 참가자를 대상으로 에너지 정책과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특강, 에너지시설 방문, 워크숍 등이 이어진다.
포항=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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