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뒷모습이 예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스타일’이 ‘2009 우수 디자인(Good Design)’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굿디자인’은 지식경제부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상품의 외관·기능·재료·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 디자인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김병수 이사는 “보이는 부분만큼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신경을 쓰기 위해 기능과 디자인을 함께 고심했다”며 “단순한 기능경쟁에서 나아가 디자인 경쟁으로 차별화를 시도하려고 노력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3
한국GM, 부평 트레이닝 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
4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5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100%…양산차 최초
-
6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7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8
BMW코리아,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
9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