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가 지난달 30일부로 계약대수 1055대를 기록, 사전 계약 실시 보름만에 1000대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기술이 아직 국내 소비자들에게 생소하고, 정부의 세제 혜택에도 차량 가격이 동급의 가솔린 차량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실적이라는 설명이다.
현대차 측은 “우리의 기술로 만든 하이브리드차 출시로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연료인 LPG를 주연료로 사용하는 만큼 환경성에서도 경제성에서도 경쟁 차종을 압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2
현대차그룹, AI 에이전트 탑재 '플레오스' 공개…글로벌 확장 가속
-
3
현대차·기아, 4월 美 판매 감소…하이브리드는 '역대 최고'
-
4
현대차, 제조 SW·AI 경력직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확보
-
5
'디펜더'가 끌고 수급이 밀고…JLR코리아 판매 '상승세'
-
6
GM “한국 철수설은 사실무근, 투자와 실적으로 증명할 것”
-
7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8
KG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 시즌2' 개최
-
9
포르쉐코리아, 서울숲에 '드림서킷' 오픈
-
10
“캐치! 티니핑 다시 만난다”...현대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