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 6월 한달간 내수와 수출 물량이 전월대비 각각 91.3%와 96.7% 감소, 217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고 1일 밝혔다.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파업으로 차량이 전혀 생산되지 못해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전혀 이뤄지지 못한 때문”이라며 “파산을 우려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조속한 라인 정상화만이 현 사태를 해결하고 경영을 정상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3
한국GM, 부평 트레이닝 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
4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5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100%…양산차 최초
-
6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7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8
BMW코리아,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
9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