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VNO사업협회는 이동통신 재판매 제도의 입법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가상이동통신망사업(MVNO) 관련 법안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한다. 입법 촉구 건의에는 온세텔레콤(대표 최호), 한국케이블텔레콤(대표 이규천), 중소통신사업자연합회(회장 권황섭) 등이 참여했다.
MVNO사업협회는 이동통신망 도매제공 대가·범위 규정도 전기통신사업법에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