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회장 윤영각)는 35세의 권영민 회계사를 상무(파트너)로 승진시키는 등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업계 최연소 파트너라는 신기록을 보유하게 된 권영민 상무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공인회계사와 미국공인 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정KPMG는 이번 인사에서 여성 파트너 3호인 김경미 회계사 등 22명의 이사를 상무(파트너)로 승진 발령했다.
올해로 만 41세인 김경미 상무는 12년 동안 주로 국제조세, 기업구조조정 등에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여성 최연소 파트너의 기록도 보유하게 됐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