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26일 수입유통 상품 중 국민건강 유해물질 검출기법 발표와 토론을 위한 ‘산·관·학 관세분석기술 세미나’를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중앙대학교와 함께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발기부전치료제, 강한 발암물질 함유 참기름, 석면함유 베이비 파우더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제품들을 연구과제로 다뤘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식품 내의 병원균 검출기법,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하이드록시 호모 치오 실데나필’의 분리 및 동정에 관한 연구, 석면 분석 방법에 관한 연구 및 참깨와 참기름에 함유된 발암물질(벤조피렌) 분석에 관한 연구 등 10개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