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26일 수입유통 상품 중 국민건강 유해물질 검출기법 발표와 토론을 위한 ‘산·관·학 관세분석기술 세미나’를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중앙대학교와 함께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발기부전치료제, 강한 발암물질 함유 참기름, 석면함유 베이비 파우더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제품들을 연구과제로 다뤘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식품 내의 병원균 검출기법,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하이드록시 호모 치오 실데나필’의 분리 및 동정에 관한 연구, 석면 분석 방법에 관한 연구 및 참깨와 참기름에 함유된 발암물질(벤조피렌) 분석에 관한 연구 등 10개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