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두바이서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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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남용)는 24일(현지시각) 두바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중동 아프리카 지역 헬스케어 콘퍼런스 2009’ 를 개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와 아랍에미리트연합의 보건의학국(Department of Health & Medical Service)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서 건강관리 기능을 강조한 가전 제품의 중요성을 발표하고 ‘LG전자 헬스케어 컬렉션’을 소개했다.

특히 별도 부스를 마련해 △알러지를 예방하는 스팀트롬 세탁기 △강력 냉방에 공기청정, 가습 기능까지 더한 지역특화 에어컨 ‘타이탄’ △진공 밀폐 야채실을 갖춰 음식물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냉장고 ‘샤인’ △영양소 파괴를 줄이는 솔라돔 콤팩트 오븐 등 LG전자 헬스케어 가전 제품을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기완 중아 지역 본부장은 “LG전자는 현지 고객 인사이트를 발굴해 헬스케어 기능을 강조한 제품군을 앞세워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며 “헬스케어 캠페인을 비롯한 현지특화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시장 선도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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