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윤리 실천을 위한 ‘아름누리 캠페인’이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19일 행정안전부는 전국 56개교 1200여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하는 ‘아름누리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정보화 역기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정보윤리를 배우고 알리기 위해 130개교 5000여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든 동아리 ‘아름누리 지킴이’가 펼치는 인터넷 윤리 실천 활동의 하나다.
이날 ‘아름누리 지킴이’ 다짐의식과 함께 세종로와 종로를 잇는 걷기 홍보 행사도 마련했다. 대중가요그룹 ‘카라’ ‘2PM’ ‘샤이니’의 공연, 여러 인터넷 윤리 체험코너도 준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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