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로 이전할까 한다.” -해외 전시회에 나가 보면 경기도가 인천보다 훨씬 더 잘 지원해준다면서. 배성한 삼보하이텍 사장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코엑스에서 개막한 ‘WIS 2009’ 전시회를 둘러보며 어떤 기술이 나왔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고객가치를 얼마나 높일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며.
이석채 KT 회장
“정부 측에서 행사에 멕시코 사람이 포함돼 있는지 문의해 왔다.”-21일부터 4일간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제 학술회의인 ‘중소기업국제협의회’를 신종 인플루엔자 영향으로 취소해야 할지 고민했다며. 장지종 중소기업연구원장
“사장이 자주 자리를 비워야 회사가 잘 돌아간다.”-원칙과 기본 방침만 세워주고 나머지는 사장이 직접 개입하기보다는 직원들에게 맡기는 게 훨씬 생산성 면에서 효과적일 것이라며. 안승권 LG전자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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