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어떻게 빼가는지 잘 모른다.”-산업기술 유출 사건이 크게 늘고 있지만 전문 분야라서 잘 모른다면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국립암센터는 진료보다는 연구 중심의 병원이다.”-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민간 대형 병원이 운영하는 암센터와 국립암센터의 차별성을 설명하며. 이진수 국립암센터원장
“기업 M&A에서 시너지가 있다면 국적이나 인수금액은 문제가 아니다.”- 9일 인피니언과 합작법인 체결식에서 향후 외국 중소기업도 M&A를 추진할 계획이냐는 질문을 받고서. 구자균 LS산전 사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