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컴(대표 이윤규)은 인크루트·이카운트·영림원소프트랩 등과 함께 진행한 더존디지털웨어의 등록 특허 무효 소송에서 특허무효심결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들 4개 회사는 1년 4개월 전 더존디지털웨어가 등록한 ‘회계처리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해 무효 소송을 낸 바 있으며 특허심판원은 무효심결을 내렸다. 이에 대해 더존디지털웨어 측에서 항소를 하지 않음으로써 4월 2일자로 확정됐다. 4개 업체는 해당 특허 기술과 유사한 기능이 있는 제품을 이미 출시된 바 있다며 특허 무효 소송을 낸 바 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