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4일부터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업자 본사·지사·대리점의 휴대폰 보조금 지급과 관련한 ‘소비자 차별행위’ 사실 조사를 벌인다.
방통위는 지난달 28, 29일 이틀간 서울 일부 대리점의 휴대폰 보조금 관련 현장 점검을 벌였더니, 시장이 과열된 양상을 보여 본격적으로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