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지난 2일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 대회의실에서 ‘정보통신미디어(방송장비)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5월 29일 지식경제부가 공고한 정보통신미디어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신규지원 대상과제에 대한 것으로 관련 산업체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KEIT는 사업자 선정 절차 및 방법, 기존 사업과의 차이점,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해 설명했다. KEIT는 7월 초까지 지원과제와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정보통신미디어(방송장비)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신청서 마감은 17일 오후 6시까지 KEIT 대전 분원에서 우편으로 접수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효율 내세운 저작권위·보호원 통합 논의…현장은 혼선
-
8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9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
10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