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뮤지컬 `카나반의 전설` DIMF에 공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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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G(대표 이종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있는 액션대전 게임 ‘그랜드체이스’를 뮤지컬화한 게임뮤지컬 ‘카나반의 전설’이 제3회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www.dimf.or.kr)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나반의 전설’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동구문화회관에서 네 차례 공연될 예정이다. ‘카나반의 전설’은 그랜드체이스 온라인 게임의 세르딘과 카나반이라는 두 왕국이 어둠의 여왕을 물리친다는 판타지 스토리로 어린이와 청소년층을 위한 가족 뮤지컬이며 올해 3년째 공연된다.

 한편,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오는 15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대구지역 10개 공연장에서 다양한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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