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는 실종아동의 날(25일)을 맞아 QOOK TV를 통해 실종 아동 찾기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KT는 이를 통해 ‘아이를 찾아주세요’와 ‘실종 아동 예방’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QOOK TV 배경화면과 매거진 등을 통해 미아가 된 어린이들을 1년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KT 미디어본부는 25일 어린이재단에서 주최하는 실종아동의날 행사에서 IPTV 최초로 ‘그린의 희망 메신저’ 위촉을 받을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