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 공동의장 변진석·정재훈)은 오는 13일부터 청소년 저작권 교육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각지의 초중고교를 방문해 강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김포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개시되는 이번 강연 프로그램은 지난 3월 BSA와 학부모정보감시단이 공동 개최한 청소년 저작권 교육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된다. 교육청의 교육 프로그램 일부와의 연계를 통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하는 전국 각지의 학교를 방문, 직접 강연을 실시하게 된다.
청소년을 교육하기 위한 학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특강도 진행될 예정으로 BSA는 청소년의 인터넷 활용 교육을 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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