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5월 한 달간 ‘TTL 투모로 크리에티어(Tomorrow Creator) 2009’에 참가할 국내외 대학(원)생을 모집한다.
이는 대학(원)생에게 SK텔레콤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오는 27일부터 31일 사이에 이동통신 요금제·부가서비스·회원(멤버십)서비스 등 SK텔레콤의 상품 현황을 분석해 개선 과제를 내는 공모전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발한다.
휴대폰을 포함한 최신 이동통신 서비스 흐름(트렌드) 분석과 개선 과제도 공모 대상에 포함된다.
SK텔레콤은 1차 예선인 공모전과 프레젠테이션(2차 예선)을 거쳐 오는 7월 100명 안팎의 최종 합격자를 뽑은 뒤 3개월간 ‘TTL 투모로 크리에이터’ 참가 기회를 줄 예정이다.
이순건 SK텔레콤 마케팅기획본부장은 “고객 지향적인 관점을 이동통신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는 신개념 기업 체험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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