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이달곤 행안부 장관, 봉원사·삼동소년촌 방문 발행일 : 2009-05-01 10:47 업데이트 : 2014-02-14 21:43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달곤 장관(가운데)이 삼동소년촌 어린이와 팔씨름을 했다.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오전 11시 태고종 총본산인 서울 서대문구 봉원동 ‘봉원사’를 찾아가 불기 2553년 석가탄신일을 기렸다. 이 장관은 “석가탄신일이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앞선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삼동소년촌’을 방문해 70여 원생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20㎏ 들이 쌀 50포를 전달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