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어린이날 선물로 완구·PB아동복 등을 구매하면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행사 기간 동안 뽀로로·미미·토마스·파워레인저 등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6개 완구 브랜드 전 품목과 PB아동복 브랜드 ‘멜리멜로’ 전 품목의 매출 가운데 일정 부분을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승한 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가장은 물론 고객들에게도 많은 희망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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