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서울 세종로 방통위 청사에서 제2차 방송통신 해외 진출 지원협의회를 열어 관련 서비스·장비·기기·콘텐츠 수출을 위한 민관 협력을 꾀했다.
KBS·MBC·SBS·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T·SK텔레콤·삼성전자·LG전자 등이 협의회에 참석해 수출 애로 해결 등을 방통위에 건의했다. 특히 약 40조원에 달할 호주·뉴질랜드의 통신망(FTTH) 투자계획에 대응할 협력 방안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이 협의회 밑에 휴대인터넷,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 인터넷(IP)TV, 초고속 인터넷, 방송 콘텐츠, 전파방송통신관리시스템 분과를 둘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